천 년 전 고려청자를 만들던 강진군 대구면에서, 1987년 강진탐진청자로 시작해 주식회사 국보로 2대째 전통기술 그대로 청자를 빚습니다. 고려청자 전문 브랜드 「비취에 물들다」 운영.
1대 강진탐진청자에서 2대 국보까지 — 흙을 3년 재우고 불을 지펴 천 년의 비색을 얻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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